🧾 한눈에 보기
- 오른 것: 조기(굴비) 44.5%, 양배추 31.7%, 소(양지) 27.7%
- 내린 것: 시금치 39.8%, 상추(청) 38.8%, 오이(다다기계통) 30.5%
- 지역 차이: 호박(애호박)은 안동과 춘천이 3.6배 차이
📈 이번 주 오른 것
- 조기(굴비) 1마리 3,185원 — 지난주(2,204원)보다 44.5% 올랐어요. 1년 평균(3,024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- 양배추 1포기 3,858원 — 지난주(2,930원)보다 31.7% 올랐어요. 1년 평균(3,435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 대신 이번 주 내린 시금치를 고려해 보세요.
- 소(양지) 100g 7,203원 — 지난주(5,639원)보다 27.7% 올랐어요. 1년 평균(6,771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- 감자 수미(노지) 100g 334원 — 지난주(268원)보다 24.6% 올랐어요. 그래도 1년 평균(354원)보다는 낮은 수준이에요.
- 갈치 국산(냉동) 1마리 5,400원 — 지난주(4,466원)보다 20.9% 올랐어요. 1년 평균(5,253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📉 이번 주 내린 것
- 시금치 100g 1,079원 — 지난주(1,792원)보다 39.8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- 상추(청) 100g 1,003원 — 지난주(1,640원)보다 38.8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- 오이(다다기계통) 10개 6,537원 — 지난주(9,399원)보다 30.5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- 호박(쥬키니) 1개 1,633원 — 지난주(2,322원)보다 29.7% 내렸어요. 1년 가격 범위의 중간쯤이에요.
- 열무 1kg 2,173원 — 지난주(2,929원)보다 25.8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📍 지역에 따라 이만큼 달라요
- 호박(애호박) 1개: 안동 740원 ↔ 춘천 2,660원 (3.6배)
- 파(쪽파) 1kg: 전주 4,720원 ↔ 제주 16,600원 (3.5배)
- 미나리 100g: 춘천 900원 ↔ 세종 2,490원 (2.8배)
🧴 생필품, 가장 싸게 판 곳
- 청정원 순창 양념듬뿍 쌈장(500g) 보통 6,180원 → 농협유통 양재점 1,980원 (68% 저렴, 9.25 조사)
- 백설 고소함가득 참기름(320ml) 보통 10,900원 → GS더프레시북가좌점 4,980원 (54% 저렴, 9.25 조사)
- 순창 100% 현미 태양초 찰고추장(500g) 보통 15,620원 → 현대백화점울산점 7,150원 (54% 저렴, 9.25 조사)
🛒 이번 주 장보기 메모
- 사기 좋은 것: 열무, 상추, 시금치
- 미뤄도 되는 것: 조기, 양배추 (1년 평균보다 비싼 편)
🤝 나눠 사면
쌀 20kg 한 번 사면 62,640원이에요. 이웃 4가구가 나누면 1가구 15,660원이면 돼요. 이웃과 대용량을 필요한 만큼 나눠 사는 업투유를 준비하고 있어요.
전국 평균은 지역별 조사 평균의 단순 평균이라 동네 마트 가격과 다를 수 있어요. 자료: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, 한국소비자원 참가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