🧾 한눈에 보기

  • 오른 것: 조기(굴비) 41.3%, 물오징어 연근해(냉동) 33.4%, 소(양지) 26.1%
  • 내린 것: 시금치 33.7%, 오이(취청) 29.1%, 상추(청) 27.4%
  • 지역 차이: 파(쪽파)는 창원과 제주이 3.9배 차이

📈 이번 주 오른 것

  • 조기(굴비) 1마리 3,184원 — 지난주(2,254원)보다 41.3% 올랐어요. 1년 평균(3,028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  • 물오징어 연근해(냉동) 1마리 6,648원 — 지난주(4,984원)보다 33.4% 올랐어요. 1년 평균(5,865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  • 소(양지) 100g 7,101원 — 지난주(5,630원)보다 26.1% 올랐어요. 1년 평균(6,789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  • 무(고랭지) 1개 2,858원 — 지난주(2,389원)보다 19.6% 올랐어요. 1년 평균(2,248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 대신 이번 주 내린 시금치를 고려해 보세요.
  • 고추장 해찬들 우리쌀로만든 태양초고추장 1kg 1개 18,631원 — 지난주(15,894원)보다 17.2% 올랐어요. 1년 평균(16,409원)보다도 비싼 편이에요.

📉 이번 주 내린 것

  • 시금치 100g 1,100원 — 지난주(1,658원)보다 33.7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  • 오이(취청) 10개 9,767원 — 지난주(13,768원)보다 29.1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  • 상추(청) 100g 936원 — 지난주(1,289원)보다 27.4% 내렸어요. 지난 1년 중 싼 편이라 사기 좋은 때예요.
  • 피망(청) 100g 1,864원 — 지난주(2,449원)보다 23.9% 내렸어요. 1년 가격 범위의 중간쯤이에요.
  • 파프리카 1개 1,653원 — 지난주(2,057원)보다 19.6% 내렸어요. 1년 가격 범위의 중간쯤이에요.

📍 지역에 따라 이만큼 달라요

🧴 생필품, 가장 싸게 판 곳

🛒 이번 주 장보기 메모

  • 사기 좋은 것: 상추, 오이, 시금치
  • 미뤄도 되는 것: 조기, 물오징어 (1년 평균보다 비싼 편)

🍳 이번 주 가성비 저녁 메뉴

  • 시금치나물 — 시금치 100g 1,100원, 지난주보다 33.7% 내렸고 1년 중에서도 싼 편이에요
  • 오이냉국 — 오이(취청) 10개 9,767원, 지난주보다 29.1% 내렸고 1년 중에서도 싼 편이에요
  • 제육쌈밥 — 상추(청) 100g 936원, 지난주보다 27.4% 내렸고 1년 중에서도 싼 편이에요

싸진 재료로 한 끼 해 먹으면 장바구니도 가벼워져요.

📅 다음 주 참고: 작년 이맘때는 이랬어요

  • 소(양지): 작년 이맘때 다음 한 주 동안 10% 올랐어요

작년 흐름일 뿐 올해도 똑같다는 보장은 없어요. 다만 작년에 오른 소(양지)는 이번 주말에 미리 사두는 것도 방법이에요.

🤝 나눠 사면

쌀 20kg 한 번 사면 62,484원이에요. 이웃 4가구가 나누면 1가구 15,620원이면 돼요. 이웃과 대용량을 필요한 만큼 나눠 사는 업투유를 준비하고 있어요.

전국 평균은 지역별 조사 평균의 단순 평균이라 동네 마트 가격과 다를 수 있어요. 자료: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, 한국소비자원 참가격.